자주 묻는 질문 TOP 10

  • 1 영문 이름 변경이 가능한가요?

    항공권 예약 시 여권에 기재되어있는 영문이름과 반드시 일치해야 합니다. 항공권 결제 전이라도 영문 이름이 다른 경우 직접 수정은 불가능하여 재예약을 진행해야 하며, 항공권 결제 후에는 항공사에 따라 영문 이름 변경이 절대 불가한 항공사가 있으며, 이 경우 규정에 따라 환불 후 재구매해야하며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약 시 영문이름을 정확히 기재해 주셔야 합니다. 영문 이름 변경은 예약하신 여행사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2 여권 발급 및 재발급 예정일 경우 어떻게 예약을 해야 하나요?

    여권 정보를 "나중에 입력" 하기를 선택하면 여권 정보 없이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하나, 여권 발급 및 재발급 후에도 영문 이름은 변경할 수 없으니 정확히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출발 72시간 전까지는 (주말/공휴일 제외) 정확한 탑승객의 여권정보를 입력해주셔야 하며, 출국 시 고객님의 여권정보가 누락되거나 동일하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수정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예약하신 여행사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3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출발하는 항공권도 구입이 가능한가요?

    11번가 항공권에서는 해외에서 출발하는 항공권도 검색 및 예약이 가능합니다. 검색창의 출발 도시를 원하시는 해외도시로 놓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 4 국제항공권 예약 시 여권 유효기간이 얼마나 남아 있어야 하나요?

    여권 유효기간은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6개월 미만이 남아 있는 경우 현지 입국에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여권 기간을 연장하셔야 합니다.

  • 5 귀국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예약할 수 있나요?

    귀국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경우에는 항공권 예약시 오는날의 [미정]을 선택하시면 최대 1년 안에서 항공권을 예약하실 수가 있습니다. 항공권 유효기간 내에 동일 조건의 좌석이 있을 경우에만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하셨던 여행사를 통해 예약이 가능합니다.

  • 6 항공권 다구간 예약은 무엇인가요?

    출발 및 도착 도시가 다른 경우, 다구간을 이용하시면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 : 서울-파리, 파리-런던, 런던-서울) 단, 예와같이 중간여정이 일치해야 하며, 서울-파리, LA-시드니, 시드니-서울과 같은 여정의 항공권은 조회, 구입하실 수 없습니다.

  • 7 스탑오버(stop over) 또는 중간경유지 체류란 말은 무엇인가요?

    탑오버(stop over)란, 고객님이 비행기를 타고 목적지가 아닌 중간 경유지에 내려 그 도시에서 24시간 이상 체류하는 것을 말하며, 중간 경유지에서 잠깐 머물다가 다른 비행 편으로 갈아타는 것은 스탑오버가 아닌 ′경유한다(transit)′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목적지에 가기 전 중간 경유지에서 스탑오버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예약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또한, 스탑오버 요금 규정은 항공사에 따라 무료이거나, 또는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체류일정은 항공권 구매전에 결정하셔서 일정을 변경해 주셔야 하며, 요금규정에 따라 중간경유지에서 스탑오버가 불가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규정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8 전자항공권(E-Ticket)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E-Ticket이란 전자항공권을 의미합니다. 항공권 발행이 완료되면 나의쇼핑정보 > 항공권 e-ticket에서 확인 및 출력하실 수 있으며, e-Ticket을 출력하셔서 당일 해당 항공사에 여권과 같이 제출하셔서 수속하시면 됩니다. 항공사에 따라 꼭 E-Ticket을 출력하셔서 이용하셔야 하는 항공사도 있습니다.

  • 9 취소, 환불 수수료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구매하신 해당 여행사에 문의 하시어 항공권의 취소 가능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취소 및 환불이 가능하더라도 환불 수수료는 항공권의 요금 규정에 따라 다르게 발생합니다.

  • 10 공동운항(코드쉐어)란 무엇인가요?

    공동운항(코드쉐어)은 특정 노선에 취항 중인 항공사들이 상대 항공사의 좌석을 일정 비율씩 공유하고, 동일한 항공기 편명을 사용하는 제도입니다. 즉, 각 항공사가 자사 항공기를 직접 투입하지 않고도 운항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와 승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처럼 공동운항하는 항공사들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승객의 항공권 구입과 좌석 배정 등 모든 지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와 막상 타고 가야 할 항공기 및 승무원들은 전혀 다른 항공사의 소속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대한항공을 이용해 파리까지 가는 승객의 경우, 예약과 항공권 구매는 대항항공으로 보이지만, 실제 운항하는 항공사는 에어 프랑스이므로 인천공항의 에어 프랑스 카운터에서 좌석 배정을 받으시고 에어 프랑스 항공편을 탑승하시게 됩니다.